결혼식은 하루지만
그날의 감정은 오래 남습니다.
헤일로스냅은 포즈보다 감정,
연출보다 사람, 장면보다 관계를 먼저 봅니다.
아버지의 손짓, 친구들의 웃음,
서로를 바라보는 짧은 눈빛까지 다시는 오지 않을 그 순간을 기다립니다.
헤일로(Halo) 는 주인공을 감싸는 빛,
스냅(Snap) 은 지나가는 순간.
우리는 두 사람이 가장 빛나는
그 하루를 시간이 지나도
다시 꺼내볼 수 있도록 남깁니다.
빛처럼 감싸고, 순간처럼 남기는 사진.
그것이 헤일로스냅입니다.